소자본창업으로 성공한 '창원맛집 박사치킨' 다시 쓰는 치킨의 역사

소자본창업으로 성공한 '창원맛집 박사치킨' 다시 쓰는 치킨의 역사

입력시간 : 2018-11-23 13:48:03 , 최종수정 : 2018-11-23 13:54:18, 최영문 기자

소자본창업으로 성공한 '창원맛집 박사치킨' 다시 쓰는 치킨의 역사 - "박사치킨"이 사랑받는 이유 - 


치킨의 혁신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 동안 치킨집을 창업하는 일은 쉽고 만만한 일로 여겨져 왔다.


"퇴직하면 치킨집이나 하나 차려야지"


 "할 거 없으면 치킨집이나 해볼까?"


 "사업하다가 정 안되면 치킨집이라도 해야지"


이런 말들이 오갔으며, 치킨집 창업을 누구나 할 수 있는 비즈니스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이야기가 다르다.




그 동안 수많은 치킨집들이 생겨났으며, 숫자로만 보면 거의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 맛과 질이 뛰어난 치킨집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무언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박사치킨"은 이제껏 세상에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맛, 치킨의 신세계를 열어왔다.


그러나 "박사치킨"조차도 이쯤에서 안주하거나 방심할 수는 없다.


"박사치킨"의 성공을 모방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고, 소비자들의 기준도 까다로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박사치킨"에게는 위기이자, 기회라고 생각한다.


"박사치킨"이 현 상황에서 안주한다면, 위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을 거듭한다면, 기회가 될 것이다.


모든 종류의 성공에는 필연적으로 시간이 걸린다.


아무리 똑똑한 어린이도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한 번에 20살이 될 수는 없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수능 시험에서 하루 아침에 만점을 받을 수는 없다.


애벌레에서 나비로 변이되어 하늘을 훨훨 날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숙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성공도 이러한 원리를 벗어날 수 없다.


이것이 여타 브랜드들과 매력적으로 차별화되는, 극소수의 명품 브랜드들만 가질 수 있는 소위 말하는 '진정성(Authenticity)'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브랜드를 평가하는 요인은 스마트폰으로 치면 성능이나 구동되는 앱의 개수, 다양성과 같은 것들이 있을 것이고, 음식으로 치면 맛과 질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갖추어도 명품 브랜드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최근에 치킨 업계에서 발생한 몇가지 이슈들을 보면 이것을 알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성공을 거듭하면서 엄청나게 큰 규모로 성장한 기업이라 하더라도, 고객의 신뢰를 잃어버리면 한순간에 위태로워질 수 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볼 때 그 브랜드의 메리트를 넘어서, 한 사람의 인간을 보는 것처럼 그 브랜드의 인격과 행동, 일관된 가치와 명성 등을 본다.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브랜드를 선호하지는 않으며, 오랜 시간 동안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긍정적인 의미에서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와 상상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브랜드를 원한다.


어떤 기업이든지 이러한 자질을 갖추면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는 차원을 넘어, 성공을 피해갈 수 없게 된다.


그것이 곧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국내의 치킨 업계에서 아직까지 규모나 매출 면에서 대기업으로 성장한 브랜드는 있어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수준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는 브랜드는 없었다.


"박사치킨"은 국내에서 최초로 뛰어난 수준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진정한 가치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국가대표 치킨 브랜드가 되리라 확신한다.


미국이 스타벅스를 자랑스러워하듯이, 대한민국도 "박사치킨"을 자랑스러워 하게 될 것이다.






☞ 지금 바로 '박사치킨' 주문 배달 : 1661-8472


('일육육일 박사치리'를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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