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간편하게, 맞지 말고 마시자! 링거~

힘의 원천 신개념 피로회복제 마시는 링거 ‘링티’로 1차 펀딩 1.6억원을 1시간만에 펀딩 성공 후, 2019년3월 ‘군의관들의 링거워터가 신제품으로 돌아왔다. 링티 복숭아’로 2차 펀딩 금액 4.7억원을 완료 하므로써, ‘링티 복숭아’ 제품의 대박 성공을 예감을 하고 있다.

입력시간 : 2019-05-03 15:16:00 , 최종수정 : 2019-05-03 15:17:51, 서신석 기자

링티,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간편하게, 맞지 말고 마시자! 링거~

힘의 원천 신개념 피로회복제 마시는 링거 ‘링티’로 1차 펀딩 1.6억원을 1시간만에 펀딩 성공 후, 2019년3월 ‘군의관들의 링거워터가 신제품으로 돌아왔다. 링티 복숭아’로 2차 펀딩 금액 4.7억원을 완료 하므로써,  ‘링티 복숭아’ 제품의 대박 성공을 예감을 하고 있다.

링티, 창업 1년만인 2018년 연매출 30억원 돌파~

‘링티’란 무엇인가?
병원에서 피로회복으로 ‘맞는 링거’를 편하게 마셔서 똑 같은 효과를 보는 우리나라 군의관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마시는 링거’~

우리는 링거를 병원에서 당연히 침대에 누워서 2시간여 쉬면서 주사를 놓아 맞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 막론하고 병원에 가면 약방에 감초처럼 링거를 맞고 수액 보충을 한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군 임관 후 특전사 군의관으로 근무하던 이원철 대위를 중심으로 3명의 군의관들이 특전임무를 수행하는 병사들이 훈련중 탈진을 대비해 수액을 가지고 행군을 해야 하는 어려운 환경을 인지하고 연구팀을 구성하여 일명 ‘링거워터 프로젝트’를 진행을 시켜 ‘링티’라는 가루분말의 링거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 개발된 분말과 물 500ml를 섞어 마시면 수액주사를 맞은 것과 같은 비슷한 효과를 얻는데 성공을 하게 되었다.


이 개발된 ‘링티’는 2017년 6월 국방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1등을 거머쥐어 육군참모총장 상을 받았으며, 도전! KBS방송 K-스타트업에서는 국방부장관상까지 받았다.  

이제 150년 전 영국의사 시드니가 개발한 수액으로 주사를 통해 투여하는 방식은 서서히 막을 내리게 될 것이고 아프게 주사 맞는 대신 ‘마시는 링거’로 대체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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