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네 부뚜막 --시락국밥&국수--

함안칠북면소재

들깨시락국,시락들깨탕,국수

도시에서 귀촌한 소박한 가게

입력시간 : 2018-06-25 22:19:20 , 최종수정 : 2018-06-25 22:19:20, 황정길 기자


시골로  귀향한  도시  초보의 소박한 가게.


 

들깨를  좋아한  주인장의  입맛을  살려  

들깨시락국과  시락 들깨탕을  메뉴로 했다.


기본 육수에  신경쓰다 보니  자연히  그 육수로  물국수를  더하게  되었는데,  

멸치의  쓴맛과 비린내 를  잡아낸  오래  우려낸  깨끗한  육수가  자랑이다.


귀향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사람도  얼마  없는  시골에서  겁없이  도전을  

시작하고 보니  소박하고  아담한  이 가게가 엄청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되었단다.


어쨌든  좋은  식재료를  찾아  몸고생했던  날들이  손님들의  만족으로  

보상된다면  더 할 나위 없겠다고 주인장이 전합니다.


시골로  귀향한  도시  초보의 소박한 가게.

건강한 몸살이를 위해 건강하고 소박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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